자지에 붙은 부적들이 꿈틀꿈틀 해서 당장이라도 쌀 거 같은 기분만 이어지는데 발기자지로 껄떡껄떡해서 부적을 처치해 떼지 못하면 절대 사정하지 못하는 내용이고

은재형이 의외로 발기가 약해서 부적이 안 떼지니 먼저 부적을 뗀 마터호른 노시스가 보다 못해 비벼서 떼어줌

마터호른은 직접 고추랑 고추를 맞부딪혀가며 떼어내주려 노력하는데 똑똑한 노시스는 부적이 고추 인접 요소에도 반응한다는 걸 포착하고 고추 한번 조물락한 손으로만 영리하게 공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