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싸튀충이 아니다.
나는 무정자 증이 아니다.
나는 요로결석이 없다.
나는 말끝마다 노 같은 이상한 단어를 붙이지 않는다.
나는 미성년자에게는 관심이 없다.
나는 내 아내를 쉬운년으로 취급하고 막 대하지 않는다.
나와 내 아내의 관계는 애정과 사랑이 담긴 관계이며 그저 몸 뿐인 관계가 아니다.
나는 스즈란을 방치하지 않고 사랑으로 잘 키워주고 있다.
그리고 나는 명붕 자네가 섹스를 못하고 인생을 헛살았다는 사실을 가지고 기만을 하거나 자네를 게이 취급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니 시기 질투는 그만하도록.
뭣… 다 거짓말이였다고…?
이런 꼴리는 남자를 차지하다니 부럽구나 스즈맘!
질투? 너도 보지였냐
질투라고 뭐 여자였구나
이자식 결국 암컷이었나
질투는 스즈란맘이랑 스즈란 같이 있는게 질투고 이 새끼야
온가족이 있으면 질쓰리임?
날 쓰레기 취급이라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