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싸튀충이 아니다.

나는 무정자 증이 아니다.

나는 요로결석이 없다.

나는 말끝마다 노 같은 이상한 단어를 붙이지 않는다.

나는 미성년자에게는 관심이 없다.

나는 내 아내를 쉬운년으로 취급하고 막 대하지 않는다.

나와 내 아내의 관계는 애정과 사랑이 담긴 관계이며 그저 몸 뿐인 관계가 아니다.

나는 스즈란을 방치하지 않고 사랑으로 잘 키워주고 있다.

그리고 나는 명붕 자네가 섹스를 못하고 인생을 헛살았다는 사실을 가지고 기만을 하거나 자네를 게이 취급하지 않을것이다.

그러니 시기 질투는 그만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