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빵떡해졌긴한데 열심히 찍었어

중간에 머리카락 찍을때 자는 사이에 몇천픽셀이나 채워주고간 고마운분이 있는데 만약 명붕이면 고맙다고 전해주고 싶음

덤으로 이거는 처음에 그렸던 당끼인데

옆에 독타도 어느순간 생겼던건데 또 다른사람이 당끼 음영도 넣어주고 감 ㅋㅋㅋㅋ 자신없어서 디테일한 부분은 생략하고 그렸는데 디테일 추가해줘서 고마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