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인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친척할아버지에게 살해당하고 그 두 사람의 심장고기와 쥐고기를 씹도록 강요당해 충격으로 벙어리가 되었다가 돌 던지기를 당해 돌에 다리를 맞고 그 아픔에 소리를 지르다가 실어증을 치료당했다는 건 대체 무슨 인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