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해보는거 어떻냐는 독남충의 제안에 질색팔색을 하면서 씨발 똥나오는 곳에 꼴리시냐고 쌍욕박고


쪼그려앉아서 관장하면서 지가 대장내시경도 아니고 여기가 뭐가 꼴려서 미친새끼... 하면서 그 미친새끼한테 박히겠다고 이짓하고 있다는 자괴감에 눈가에 눈물 고이고


본방 들어가자 쾌락이고 지랄이고 뜨거운 똥이 왔다갔다하는 느낌에 베개 꽉깨물고 마음속으로 씨발! 씨발...! 하면서 개따먹히다가 안에 살겟 하는 소리를 듣고 기겁을 해서 안에 싸지르면 빼내는 난 어쩌라고으흐윽 하면서 장싸당하고


생각같아선 당장 샤워실 직행했지만 허리에 힘풀려서 숨만 겨우 고르며 엎드려있는데 위디야 위디야 기왕 한김에 청소까지 해주라 ㅇㅈㄹ하며 쥬지가 볼따구를 툭툭 치자 역정이 확 올라와서 씨발 의학박사란 새끼가 대장균으로 떡칠을 한 물건을 사람 입에다 들이대냐면서 바락 소리지르고


그래놓고 머리채 잡힌채로 힘빠진 엉덩이론 정액 줄줄흘리면서 강제청소봉사하면서 방금전까지 자기 항문 안을 드나들던 물건을 입으로 물고있다는 생각에 거의 기절하기 직전까지 정신 혼미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