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pv랑 방송 언급에 따르면 최근 라테라노에서 밤이 되면 으스스한 분위기에 괴물이 나오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건 페3에 나오는 섀도 타임이라고 하는 현상임

이게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으로 만들어지는 섀도라는 괴물에 의해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중생행기 끝나고 나온 성도행기 기록에서 이례적으로 직접적인 살자하지 말라는 권고사항까지 적혀있을 정도로 라테라노가 개판인 상태로 나옴

그리고 그런 감정이 많이 모이면 에레보스라는 페3 만악의 근원이 나타남

사실 거창한 타이틀에 비해 얘 자체엔 별 힘이 없고 상대에 따라선 한방컷 당할정도로 약한 놈인데 진짜 큰 문제는

얘가 닉스란 초월자를 불러낸단 거임

쓰러트리는 건 불가능해서 주인공이 직접 희생해서 모든 인류의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질때까지 봉인하고 있음

근데 전 인류의 부정적인 방법을 뿅하고 없앨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인류가 멸망할때까지 봉인하고 있어야 하는 거랑 마찬가지인데

라테라노엔 실제로 방법이 있음


대충 라테라노에 부정적인 감정에 반응해서 나온 에레보스를 공감으로 산크타들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서 퇴치하는 내용 아닐까











추가로 라테라노 같은 쪼맨한 국가의 감정으로만 에레보스가 나올 수 있나 싶은데 섀도 타임이 pv 뒤에도 ...?가 붙어있고 원래 00:00시에서 시작해서 00:00시에 끝나는 현상이 01:22분까지 지속되고 있는 걸 보면 실제로도 불안정한 상태로 나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