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파는 뭔가 그래도 어느 시점부터 남자 후리고 다닐 것 같은 상이였다면
얘는 정말로 열심히 공부해서 시골마을 인재로 도시 상경하고
존나 순진무구한 눈웃음으로 남자들 홀리고 다님
주변 여자들은 얘 싫어함, 본인만 모름
점점 주변에 어떻게 해보려는 남자들만 맴돎, 어떻게든 여자무리에 붙어보려고 특유의 미소로 다가가도 점점 반응이 매서워짐
무리에서 자꾸 소외되니깐 어쩔 수 없이 남자들이랑 있는 시간이 늘어남
어느순간부터 옆에 전용 금태양 붙어있음, 평생 몰랐던 욕구가 20대에 일깨워서 일상생활이 힘듦
근데 수줍어해서 헌팅은 못나감, 참기 힘들어서 결국 이전에 하던 남자한테 애원함
이제 그녀와 초등학교 동창이였던 짝사랑 남자가 과거를 떠올리며 도시 상경했더니
달라진 그녀를 보는 것까지가 템플릿임
아 시발 오늘은 이거다
저정도 요조숙녀상이면 ntr도 아니라 bss상인데
이게 무슨 소리야
캬
음 맛도리네요
근데 기는 존나쎌듯
‘괜히 아무한테나 잘 해주다 고백 공격 당할 관상’
어흐
얼굴이 너무 청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