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화장실 간 다음 돌아와 보니
내 자리에서 웅성웅성대는거임

"이건 고수나 쓴다는 신시아 수구마 3스콤보?!"
"어이어이; 코이츠 초 위험한 녀석인데;;"

이러는거 뚫고 들어가서 내 자리 앉아서 턱괸다음 고뇌하며
"흠...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사용할순없지"
하며 왕 편성 빼는거 보여주면
먼곳에서 지켜보던 초미녀가
슥 다가와서 나한테 번호 물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