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화장실 간 다음 돌아와 보니 내 자리에서 웅성웅성대는거임 "이건 고수나 쓴다는 신시아 수구마 3스콤보?!" "어이어이; 코이츠 초 위험한 녀석인데;;" 이러는거 뚫고 들어가서 내 자리 앉아서 턱괸다음 고뇌하며 "흠...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사용할순없지" 하며 왕 편성 빼는거 보여주면 먼곳에서 지켜보던 초미녀가 슥 다가와서 나한테 번호 물어보는거지
69렙이라 보고 도망감 ㅅㄱ
뭐야 아직도 해산물 쓰는 허접인가 소리 들으먄 어캄
도내 최고 미소녀가 69해줄듯
뭐래 한섭손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