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변 사람들로부터 '눈없새'냐고 종종 듣곤 하는데, 사실 저는 회색목이에요


??? : 그건 새 이름이 아니라 '눈치 없는 새끼'라는 뜻이야 병신아














그래서 내가 그 새끼 코를 분질러버렸어













오키드 분노의 샤우팅까지 앞으로 5분














떼껄룩의 본능











오늘 세션도 훌륭했어











아는 사람이 보이길래 무심코 뒤따라가 버렸다











?











낮잠을 너무 자서 잠이 안온다(새벽2시)













??? : 뭐가 문제야?


??? : 치매 환자입니다











끔찍한 유전공학의 산물











식당에서 메뉴 고르다가 비행기 시간 놓침











그럼 지금부터 촬영 들어가겠습니다











바에서 사귄 친구









두둥~ 탁!










쳐죽일년들... 메모...











가끔 바텐더가 기절하는 바











높은 사람의 자리에는 괜시리 한번쯤 앉아보고 싶어지는 병











주방멤버인데 카운터 남녀 직원의 자세가 이상하다











(책상위를 보고) 좋아, 용문으로 튀자











새로 온 알바의 웃는 얼굴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