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고 무수한 트라이 끝에

내가 생각한 요소들이 톱니바퀴 돌듯이 돌아가다가

위기상황이 와도 침착하게 끊어내고

쟁취해냈을 때에 그 느낌

이걸 알아줬으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