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못하는 과거일로 막 까대니까 여독타 눈에 눈물 그렁그렁 맺히더니 자기 치맛자락 붙잡고 왜자꾸 그러냐고 하면서 울려고하니까 마음약해진 W가 보고싶다
설마 얘가 울겠어 했다가 진짜 울어버리니까 어쩔줄 몰라하다가 등 토닥여주면서 안그럴테니까 그만울라고하는 W가 보고싶다
자기 치맛자락 붙잡고 아무도 자기 과거이야기는 안해준다면서 외롭다고 하니까 마음 약해져서 같이 있어주고 그러다가 잠자리에 야스까지 해주게된 W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