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이 옅음 느낌이
공순이 느낌이 강하지 돈밝히는 컨셉은 흐림
애가 돈보다 기계만지는걸더좋아함
따로스킨같은거도없고 보이스도없어서 존재감도옅고
공순이라서
란셋이랑 캐슬은 클로저 뒷담을 까는데 클로저는 사라고 말을 못해서 저쪽이 더 인상에 남지
걍 불쌍한 공순이 이미지가 주를 이룸 스토리에서도 딱히 상점 누나 이미지가 부각되진 않고 맨날 기계만지는거만 나와서
와파린도 클로저보고 같은 혈귀면서 피보다 윤활류가 더 좋냐고 언급할 정도니 말 다했지
존재감이 옅음 느낌이
공순이 느낌이 강하지 돈밝히는 컨셉은 흐림
애가 돈보다 기계만지는걸더좋아함
따로스킨같은거도없고 보이스도없어서 존재감도옅고
공순이라서
란셋이랑 캐슬은 클로저 뒷담을 까는데 클로저는 사라고 말을 못해서 저쪽이 더 인상에 남지
걍 불쌍한 공순이 이미지가 주를 이룸 스토리에서도 딱히 상점 누나 이미지가 부각되진 않고 맨날 기계만지는거만 나와서
와파린도 클로저보고 같은 혈귀면서 피보다 윤활류가 더 좋냐고 언급할 정도니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