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났더니 이상한방에 스폰되는거야
방을나갔더니 거실이있었고 무슨저택같았지
갑자기 모두의 머릿속에 글자가 떠올랐어
'게임시작'
혼란스러워하며 노이즈가사라지는순간
누군가가 개소리말라며 난 집에갈거라며 현관으로 갔지
문이열리자 암흑이 그를 덮쳐왔고 소리도 지르지 못한 채 그 속으로 끌려들어가고 문은 닫혔지
하루하루 지날수록 공포에 떨어야만했고
서로서로는 네가 우릴 여기 끌고온거지 라며 왜 자기들을 못살게구냐고 역겹다고 서로에게 폭언을 퍼부으며 단단했던 신뢰는 불신으로 바뀌지
히비스조차도 라바에게 소리치는상황이 나오는거야
몇몇은 이상황을 탈출하려고 몰래 빠져나가기도 하고
소리지르며 니들끼리 이 좆같은게임 해라 싸이코새끼들아 하고 자리를 벗어나지
그러나 게임을나간사람들은 다음날아침 공개처형되지
'강제종료'
첫날나간애처럼 행방불명이 아닌 사망확정으로
또 몇몇은 살고싶어서 죽기싫어서 무서워서 자신이 가장 믿는사람과 있기도 하지
누구는 남을죽이고 살아남으려했지만 칼이 희생자의 목을 파고들어 숨이 끊어지는 순간 무언가에 잡혀 구속되고 다음날아침 공개처형 당하는거야
'이기주의자'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지고 자살하는이들까지 나오는거야
누구는 사랑하는사람을 앞세워서 다른이를 죽이고 살아남으려하는거야 실수라고 저들을죽이면 여길 나갈수있다고
죽는것만 봤기때문에 왜죽는지는몰랐던 그의연인은 이말을따라 동료를 죽이게되고
다음날아침에는 희생자의 시신과 살인을 교사한 애가 무대에 올라왔지
그는 당황하며 내가 아니라고 저년이 죽인거라고 소리지르지만 결국 죽는거야
'기회주의자'
그리고 집적 희생자를 죽인 애는 새장에갇혀서 거실 식탁 위 천장에 매달리는거야
그 안에는 인형이 하나 놓여있었지
나머지는 밥을먹을때마다 그녀를 봐야했고 점점 미쳐가는거야
폭푹까가 무섭다고 싫다면서 밥을 안먹겠다고 하니까 오키드마망이 가리지말고 쳐먹으라고 목을잡고 밥을 쑤셔넣는거야 그리고 정신을차렸는지 애를 내려놓고 방으로 들어가는거야 나중에보니 자살해있던거지
열명쯤 남았을까 새로운인물이 나타나는거야
혐성당끼련인거지
여태까지 잘 버텨주셨다면서 이제 서로를 죽여도 살인자가 처형되지 않는다며 행운을빈다고 미소짓고 다시 사라지는거야
다음날 두명이 죽었지
이러지말라며 서로를믿으라고 버티라고 그러는 사람들이랑
언제까지 병신처럼 그 당끼련이 우릴 꺼내주길 기다리냐는 사람들끼리 나뉘고 매일밤 살아남기위해 서로를 지키고 자신을 지키는 진짜 살인게임이 시작되는내용의 글좀누가 써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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