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아무도 원하지 않는데 자기가 갑자기 꼴려서 딱 그리는 거잖아 그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픽시브나 트위터, 패트리온 같은게 일종의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스케치북이란 느낌으로 그림을 그리는게 아닐까 자기가 봐도 좆같고 웃기게 그렸고 보는 사람들도 웃거나 나한테 욕을 박아서 뿌듯함과 성적 쾌감을 모두 충족시키잖어
이거 약간 맞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