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느낌은 윗짤대로
평소엔 로도스나 리유니온에게는 그저 폭발에 미쳐있고 장난 ㅈㄴ치며 온갖유혹을 해대는년으로 알려져있는데
사실 이건 자신의 본모습을 숨기기 위한 가면에 불과했을뿐이고 하루를 저런모습으로 보내고 퇴근후에 자신의 방에서 가슴 돋보이는 행위를 한거랑 치마를 살짝 들어올려 남성대원들을 꼴리게 한 행동등 이러한 행동을 한 자신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해서 얼굴을 붉힌채 수줍어하고 있었지
그런데 문이 제대로 안닫혔는지 문열리는 소리를 못듣고 얼굴을 붉힌채 수줍어하는 소녀마냥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본 독타, 그리고 이걸 들켜서 더더욱 얼굴이 붉어지는 W 그리고나서 그 뒤엔 상상에 맡김 이런것도 좋지않을까
아시발 청순한 W 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