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아미야가 전투나가는거보고 아니 시발 여기새끼들은 진짜 미친새끼들인가 나보다 더 어린애를 전쟁에 내보내내 하다가
아미야가 웃으면서 도넛만드는거 보고 잠못이룬 이후로 아미야만 보면 갑자기 공손해지는 지마가 보고싶다
아미야가 지마언니 말씀 편하게 하세요! 해도 아.. 예.. 저기.. 하다가 도망치는 지마가 보고싶다
대충 아미야가 전투나가는거보고 아니 시발 여기새끼들은 진짜 미친새끼들인가 나보다 더 어린애를 전쟁에 내보내내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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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야가 지마언니 말씀 편하게 하세요! 해도 아.. 예.. 저기.. 하다가 도망치는 지마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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