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안정적인 물질들은 이렇게 크리스탈한 구조를 띄곤 하는데, 특히나 금속은 이런식임.


그런데 만약 니엔과 서리별 뷰지에 연속적으로 박으면 어떻게 될까?


독타의 쥬지의 열전도율이 너무 낮은게 아니라면 분명히 최소 몇백~ 최대 1000K가 넘는 온도를 오가게 된다.


그러면 어떤 구조로 바뀔까?




Rapid cooling, 또는 Rapid quenching이 일어나면 Amophours 구조로 바뀐다. 


왜냐면 고온에서 나름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원자들이 급냉으로 인하여 구조를 이루지 못한채로 그대로 굳어버린다.


한국어로는 비정질 구조라고 하는데, 이때 비정질 구조의 최대의 단점은 Brittle..즉 잘 부숴진다는 뜻이다.



그렇다, 독타의 쥬지는 곧 바사삭 부서진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