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안정적인 물질들은 이렇게 크리스탈한 구조를 띄곤 하는데, 특히나 금속은 이런식임.
그런데 만약 니엔과 서리별 뷰지에 연속적으로 박으면 어떻게 될까?
독타의 쥬지의 열전도율이 너무 낮은게 아니라면 분명히 최소 몇백~ 최대 1000K가 넘는 온도를 오가게 된다.
그러면 어떤 구조로 바뀔까?
Rapid cooling, 또는 Rapid quenching이 일어나면 Amophours 구조로 바뀐다.
왜냐면 고온에서 나름 자유롭게 돌아다니던 원자들이 급냉으로 인하여 구조를 이루지 못한채로 그대로 굳어버린다.
한국어로는 비정질 구조라고 하는데, 이때 비정질 구조의 최대의 단점은 Brittle..즉 잘 부숴진다는 뜻이다.
그렇다, 독타의 쥬지는 곧 바사삭 부서진다는 뜻이다.
고추 바사삭
아아아악
미친새끼추
미친놈이 이런걸 분석하네
오담금질
일부러 아몰포스한 금속을 만들기도 하고, 급냉후에 다시 온도를 약간 올려줘서 내부응력을 풀어주면서 구조변화를 일으키기도함.
독남충 금속쥬지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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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함. 응력때문이기도 하고, 구조변화때문이기도 하고...
분석글..추?
근데 그럼 왜 달군철을 다시 식히고 가마에 넣고 그러는거임?
격자구조를 바꿀려고 하는거임. 철을 기준으로 서냉 시키면 FCC구조를 가지면서 이게 슬립이 잘 일어남. 슬립이 잘 일어난다는거는 변형이 잘된다는거고. 근데 급냉시키면 BCC구조를 가지면서 상대적으로 슬립시스템이 많음에도 불과하고 한꺼번에 일어나는게 아니라서 슬립이 잘 인일어나고, 그 결과 변형에 저항을 가짐. 대신 BCC는 연성-천이 현상이 일어나서 좀 주의해야함
또는 열간-냉간가공을 위해서 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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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지바사삭컴버;;
니엔이 가진 열에너지가 서리별의 비열값보다 충분히 높다면 서리별이 타버릴듯
내가 이해를 못했는데 1000K 까지 올라가서 타버린다는 뜻 맞지?
고온 -> 액화 -> 급냉 -> 아모포스로 변한 구조 -> 바사삭
ㅈ같네 ㅋㅋ
좆이 좆된다 이말이야
Brittle 하지만 그 무엇보다 단단하다
전단응력 좀 주면 와자작 당한다 이말이야
인간의 좆은 결정구조로 되어있지 않은데다가 대부분 물로되어있기 때문에 일단 얼어버린 시점에서 세포막이 작살나고 다시 해동하는 과정에서 세포막 바깥으로 체액이 줄줄 세다가 급속도로 온도가 높아지기에 증발하고 급속히 팽창해서 니엔 뷰지안에서 터져버림
퀜칭과 아닐링 그래프는 탄소강과 같은 금속에서 해당하고 유기물은 해당사항 없음 고기 뜨겁게 했다가 식혀봤자 탄고기다
독타 맨날 오리지니움 씹어대는 골렘새끼라서 유기물 아닐듯
와 이과추
반도체마렵노
고추바사삭 땡기네 - dc App
니엔 뷰지에 넣으면 증발할테고 서리별 쥬지에 넣으면 동파되겠지
나도 고체물리학이랑 생물학쪽 다 공부해본 사람인데 설명 자체는 맞는듯 근데 체내 단백질은 50도만 넘어가도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온도가 너무 낮으면 마찬가지로 동사함
그래서 그냥 아무데나 넣어도 쇼크사할듯
근데 Al2O3:ZnO처럼 wurtzite structure구조 띄는애들은 열에 잘견뎌서 니엔 뷰지엔 박을수도 있겠다
동상 심하게 걸려서 조각나 떨어지는것도 같은 원리지?
고추바사삭 ㄷㄷ - dc App
담금질 ㅅㅂ ㅋㅋ
1000k 면 700도 아니노? 일단 거기서 독타쥬지는 끝난것 같은데
맨날 돌씹는 시점에서 인간의 몸은 아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