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옆옆반에서 도마뱀 케이지에 넣어서 키우는 애 있었음 걔 먹이로 쓰는 벌레 친구 필통에 넣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반년동안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