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에 파견나온 프란카와 따라온 리스캄
어느 순간부터 프란카가 보이지 않자 리스캄은 불안해하기 시작한다
휴가를 간다면 휴가를 간다고 자신에게 제일 처음 말했을텐데
인사부에 들어가서 기록을 살펴봐도 장기휴가라고만 적혀있고 연락해보자니 통신기기는 꺼진 상태고
그렇게 일주일을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보내던 리스캄에게 한 의료대원이 넌지시 귀띔해주고
들은 내용 그대로 로도스의 중환자실에 쳐들어간 리스캄
그리고 광석병이 심해져서 반병신이 된 프란카를 보게 되는데
광석병은 안된다!
2%부족한 결합률
전장에서 하나 죽고 따라죽어야 꼴려
죽는 이유를 쌓는 과정이 중요하지
그게 전체내용의 80%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