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거른 스펙터가 눈깔 희번득거리며 톱날을 혀로 돌리면서 헤히익 히히힉거리고있고 한달 안씻은 라댕이년이 선지범벅된 지 칼 뽑아서 입맞추고있으면 쫄아서 귀때기 납작 숙일거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