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에 오고난뒤

풍족한먹거리와 정기적인 건강검진,
지속적인 영양섭취로

로도스에 오기전 멈췄던 성장이 다시 시작되는거지

밥만먹어도 감지덕지였던 슨상님은 차마 속옷을 사달라는 말을 못하고 처음 로도스에 온날 보급받았던 속옷을 어찌어찌입는데

찌찌도 점차커지고 둔부도 순산형으로 바뀌다보니 속옷이 꽉끼다못해 터질라고 하는거야

그러던 어느날 독타와 함께 나갔던임무에서
조금 무리한 움직임을보이자 그동안 간신히 버텨왔던 브레지어후크가 나가버리고 뒤이어 팬티까지 찢어지려하는데





이런야1설 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