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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못하니까 밖에서만 열리는 독방에 넣으려고하는데 독타가 갑자기 잡아채버려서 켈시도 독방에 끌려들어간게 보고싶다
문이 세게 닫히니까 밖에서 잠긴데다가 잠금장치도 고장나서 밖에서도 열기힘들게 되어버린게 보고싶다
켈시도 자기 사무실을 비울때가 많아서 켈시가 안보여도 어디서 다른일 하고있겠지하면서 대충 넘기는게 보고싶다
클로저가 간만에 켈시 사무실에 와서 서류 한뭉텅이를 놔두러왔는데
켈시 사무실 구석에있는 독방에서 살이 부딪히는 소리랑 켈시의 것으로 추정되는 신음소리랑 강렬한 밤꽂향기에 들여다봤더니
알몸의 독타가 정액범벅인채로 의식을 잃은 켈시를 따먹는걸 보고 그제서야 다룬대원들 불러서 독방 문을 따는게 보고싶다
켈시는 바로 병실로 옮겨지고 독타는 제압해서 묶어버리는게 보고싶다
켈시의 몸도 나았고 독타도 업무에 복귀해서 어찌저찌 일을 하는게 보고싶다
이번에는 켈시가 저번처럼 따먹어달라면서 독타한테 달라붙어서 유혹하는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