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2가지로 나뉨
1. 대원 하나가 각기 다른 직업군의 능력을 동시에 발휘함
2. 능력하나에 몰빵인데 그 하나가 엄청남
전자의 대표적인 예가 사리아 호무라임
사리아는 중장으로 탱킹도 되는데 힐량도 엄청남
메딕 + 중장임
호무라는 다중 공격도 되는데 3저지에 방어력도 증가하고 딜량도 꽤 높음
중장 + 근위 임
이 경우는 고평가도 많고 실제로도 평가에 걸맞은 성능이 나옴
후자의 대표적인 예는 호시구마 팅게 샤이닝임
호시구마는 방어력도 높지만 회피가 붙어서 탱킹 1탑임.
팅게 샤이닝은 각각 마법 물리 공격을 막는데 특출났는데 3스킬까지 쓰면 마저, 물방 증가량이 상당히 높음.
후자의 경우에는 좀 오버스펙이라는 느낌이 있어서
협약 같이 강한 적이 없으면 그 강한 능력이 크게 눈에 띄지 않아서
실제 능력치보다 저평가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음
은재는 둘 다 해당됨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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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니까
젤리가 보조 코스트에 술사라서요
딜러에 보조가 들어가면 저평가 되는게 아닐까?
젤리는 혼자서 보조와 힐러와 술사 역할함
그렇긴한데 힐러로써 1인분 하는건 아니라서. 내개 말하고 싶었던 1번은 두가지 포지션에서 모두 1인분을 하는 애들임.
뗑컨은요?
뗑컨은 보조의 극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