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만족할때까지 시간정지야스하는 모스티마가 보고싶다
시간정지풀기전에 엑시아를 독타쥬지에 꽂아놓는 모스티마가 보고싶다
몰려오는 쾌감에 바로 사정해버리고 영문도 모른채로 질내사정당하는 엑시아가 보고싶다
독타랑 시선을 마주칠때마다 시간정지야스하는 모스티마가 보고싶다
계속당하다보니 야스안하고 시선만 마주쳐도 무발기사정해버리는 독타가 보고싶다

시간정지로 여독타를 조교하는 모스티마도 보고싶다
코트아래는 다 벗겨놓고 청독이 만든 미약을 먹이고 정조대 채워놓고서는 시간안에 자기방으로 오라고하는게 보고싶다
겨우겨우 도착하면 시간멈춰서 다시 독타의 사무실로 되돌리는게 보고싶다
결국 시간내에 못왔다면서 여독타 괴롭히는 모스티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