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없는찌찌에 펭귄사장한테 절벽이라고 놀림받으니까 어떻게든 찌찌를 키우려는 모스티마
통운인사이드에서 남자가 사랑을 담아 주물러주면 찌찌가 커진다는 헛소리를 보고 주변에 있는 남자를 떠올리기 시작하는 모스티마
바이슨은 너무 어리고 뗑컨사장은 에바고 이래저래 박사한테 가기로 정한 모스티마
박사를 찾아간 모스티마의 자초지종을 듣고 어제 싼 똥글이 기억나기 시작한 박사와 지가 생각해도 정신 나간거같은 모스티마
어찌됐건 질싸 1회로 거래를 성립시킨 모스티마
그렇게 매일매일 로도스에 엑시아 몰래 찾아가 30분간 찢찌를 만져지고 질싸를 당하는 모스티마
하지만 아무리 찌찌를 만져도 커지지는 않고 민감해지기만 하는 모스티마
하루는 작전에 나가 시간참 쓰면서 유두에 옷이 스치는게 신경쓰이다 못해 젖어버리는 모스티마
그걸 옆에서 엑시아가 보고있으니까 보댕이에 손이가도 만지질 못하고 단물이 질질 새는 모스티마
이제는 찢찌만지기가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기분 좋으니까 지가 먼저 찾아가는 모스티마
그렇게 한두달 지내니까 왠지 시큼한게 땡기는 모스티마
이제는 막 헛구역질도 하는데 왜그러는지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모스티마
3개월쯤 더 지나니까 어머니 씨발 맙소사 배가 불러오는 모스티마
그렇게 엄마가 되어 젖이 드디어 커진 보태배 모스티마
- Don't P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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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