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끊기고나서 여동생들한테 전화걸어서 질척거리고 쿠리어랑 마터호른한테 울면서 자기 여동생들이 나를 꺼리는것같다고 너무 슬프다고 질척거리는데
어디선가 프라마닉스가 나타나서 종으로 대가리 깨버려서 자기 술버릇을 제대로 모르게된 은재 보고싶다
다음날 기억이 없어서 자기가 뭐 실수한게 있냐고 물을때마다 다들 그냥 웃으면서 아무일도 없었다고 하는게 보고싶다
어디선가 프라마닉스가 나타나서 종으로 대가리 깨버려서 자기 술버릇을 제대로 모르게된 은재 보고싶다
다음날 기억이 없어서 자기가 뭐 실수한게 있냐고 물을때마다 다들 그냥 웃으면서 아무일도 없었다고 하는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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