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서 독타한테 딜도낀채로 잠든모습을 보여진 켈시가 보고싶다
슬쩍 이불덮어주고 나가는데 당끼가 문 확 열어젖히면서 독타! 켈시선생님 깨운다면서 언제오는거에요! 일하셔야죠! 라고 말하는바람에 이불 덮어쥬는자새로 얼어붙어버리고 켈시가 깨버리는게 보고싶다
팬티벗고있는 켈시모습에 당끼는 호다닥 튀어버렸고 켈시는 잠에 취해서 독타한테 니가 왜 여기있냐고 묻는 표정으로 바라보는게 보고싶다
독타는 멋쩍게 시간이 좀 늦었으니까 준비해서 빨리 오라는 말을 하고 나가는게 보고싶다
언제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르는데 자기는 덮은 기억이 없는 이불을보고 아리송해하다가 이불 들추고 자기 뷰지에 꽂혀있는 딜도를 보고 아 씨발 좆됐다 라고 생각하고는 빨개진 얼굴로 옷갈아입고 출근하는게 보고싶다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있우려고하는데 괜히 배려해준답시고 괜히 날씨 좋지않냐고 하는 독타보고 부끄러워 죽으려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아미야가 켈시 등 토닥이면서 괜찮아요 선생님... 하는걸 듣고는 자기 의자에 앉아서 더 쪽팔려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슬쩍 이불덮어주고 나가는데 당끼가 문 확 열어젖히면서 독타! 켈시선생님 깨운다면서 언제오는거에요! 일하셔야죠! 라고 말하는바람에 이불 덮어쥬는자새로 얼어붙어버리고 켈시가 깨버리는게 보고싶다
팬티벗고있는 켈시모습에 당끼는 호다닥 튀어버렸고 켈시는 잠에 취해서 독타한테 니가 왜 여기있냐고 묻는 표정으로 바라보는게 보고싶다
독타는 멋쩍게 시간이 좀 늦었으니까 준비해서 빨리 오라는 말을 하고 나가는게 보고싶다
언제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르는데 자기는 덮은 기억이 없는 이불을보고 아리송해하다가 이불 들추고 자기 뷰지에 꽂혀있는 딜도를 보고 아 씨발 좆됐다 라고 생각하고는 빨개진 얼굴로 옷갈아입고 출근하는게 보고싶다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있우려고하는데 괜히 배려해준답시고 괜히 날씨 좋지않냐고 하는 독타보고 부끄러워 죽으려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아미야가 켈시 등 토닥이면서 괜찮아요 선생님... 하는걸 듣고는 자기 의자에 앉아서 더 쪽팔려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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