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로도스로 들어온 야스베스토스 워낙 성격이 좋같애서 다른 애들이랑 말을 잘안함
어느날 야스베스토스가 로도스 복도를 걸어다니는데 옆골목에서 나오는 은재랑 부디치는거임
그래서 야스베스토스가 빡쳐서 은재한태 뭐라 씨부리는데 은재는 미안해서 사과하고 그냥감
하지만 우리 은재에 애완동물 텐진은 이년이 마음에안드는거야 게다가 도롱뇽이라 먹잇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엇지
그래서 텐진은 생각하는거야 이 씨발련 내 주인님까지 치고 이지랄이구나...내가 잡아먹어 주겠어 약해빠진 도롱뇽새기...
그날 밤 은재 숙소에서 사라진 텐진, 은재는 로도스를 돌아니면서 텐진을 찾고 있엇지 저녁밥도 안먹고 어디갔지하면서 독타한태도 물어보고
몇시간동안 찾아다녓지만 결국은 찾지못해... 은재는 배고프면 알아서 다시 기어오겠지하고 걍 숙소가서 휴식을 취함
그 시간 텐진은 날렵하게 날라다니면서 야스베스토스 숙소에 몰래 들어온거야 축축한걸 좋아하는 야스베스토스는 모든 창문이나 문을 다 잠구고 가습기 존나 많이 틀어놓고 꿀잠을 자고 있는 야스베스토스를 보고 텐진은 불끈불끈하는거임
은재랑 같이 싸우면서 존나딴딴한 중장이나 망치돼지애들한태 쳐박으면서 싸운 텐진에 몸은 강철그자체였지
텐진은 힘을 모으는듯한 자세를 취하더니 온몸이 근육질 마초맨으로 변하는거야 키는 은재보다 더 크더라
인기척을 느낀 야스베스토스는 잠에서 깨더니 근육질 마초맨 텐진을 보고 충격과 공포에 빠져버렷지만 바로 정신을 차리고 방패를 들고 공격자세를 취하는 야스베스토스
그 모습을 보고 텐진은 비웃으면서 방패에 주먹을 박아버리는데 그대로 유압프레스로 찌그러트린거마냥 손상되는 방패....
야스베스토스는 파괴된 방패와 엄청난 살기를 뿜는 텐진을보고 몸이얼어버려...
그때를 그다린 텐진은 야스베스토스를 붙잡고 침대로 내동댕이치는데 야스베스토스는 최후의 저항인지 소리를 막 지르는거임 살려달라고
텐진은 사악한 미소를 지으면서 어차피 너가 문을 다 잠궈버렸고 로도스 숙소는 방음이 존나잘된다는 말한마디에 야스베스토스는 희망을 잃은거마냥 눈빛이사라지고 순순히 나의 먹잇감이 되라면서 머리를 붙잡고 침대에 박아버리면서
이따다기마쓰를 외치면서 성녀님 꼬리만한 쥬지로 야스베스토스랑 강간임신쾌락지배섹스를 하는 그런 소설적어줄사람
난 대가리딸려서 못하겟다
대체..
미쳤음?
결국 텐진으로 썼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