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임명 : 용건이 있으면 얼른 말해. 난 바쁘단 말이야. 너 같은 놈이랑 어울릴 시간은 없다고.
대사1 : 히약!...... 큿, 바, 바보 같은 놈! 누가 꼬리 만져도 된다고 했어! 패버린다! 그리고, 방금 들은 목소리도 잊어버리라고! 못하겠으면 도와줄 수 있어.
대사2 : 이 문인가? 보면 알잖아? 내가 직접 만든 거라고. 이것저것 가능하다고? 말해두겠지만, 내키는대로 만지지 마. 죽기 싫으면 말이야.
대사3 : 그렇겠지, 어차피 로도스는 여기저기 쏘다니니까, 니들이랑 붙어 다니면서 탐험하면 제 발로 돌아다니는 것보단 빠를지도. 아아, 나쁘지 않은데? 조금은 너네들을 다시 보게 됐어.
정예화대사1 : 나랑 마젤란을 같이 취급하지 마. 난 탐험가 따위가 아냐. 그저 자극을 찾아 이 대지를 헤멜 뿐이다. 후세를 위해 길을 연다니, 그런 숭고한 게 아니라고.
정예화대사2 : 위험하면 위험한 곳일수록 더 가보고 싶어. 맛이 가면 간만큼 즐길 수 있어. 그게 아니면 인생에 무슨 재미가 있겠어?
신뢰도대사1 : 마젤란? 그 허물없는 꼬맹이랑은, 흑류수해에서 알게 된 거야. 내 인생에서 가장 소란스러운 탐험이었지. 뭐, 그 녀석 실력은 그런 데로 쓸만했어. 그 점은 인정해.
신뢰도대사2 : 친구? 그런거 필요없어. 내 인생의 목표는, 별 볼 일 없는 놈이 되는거다. 아무한테서도 호감을 안 사면 제일 좋아. 나도 남을 신경 써줄 여유는 없으니까. 그보다 오늘 저녁에 한 잔 어때? 우물쭈물하지 말고 확실히 말하라고.
신뢰도대사3 : 내 병? 꽤 심각하단 건 알아. 근데, 남들한테 민폐만 안끼치면 어떡하든 내 맘이잖아. 내 사고방식은 간단해. 길바닥에서 객사하는 거도 나쁘지 않아. 만약 그때 그럴 마음이 든다면, 나를 구하든 말든 알아서 해. 힘내봐 닥터, 뭐 너한테 별 기대는 안 하지만 말이야.
방치 : 자고 있는거냐? 좋은데? 좀 시끄럽게 해주지, 흐흐흐.
대원획득 : 난 1년 중 대부분을 외부의 탐험에서 보낼 거지만, 급료는 그대로 받을거고, 숙소도 통째로 비워줘야겠어. 이런 놈을 데리고 쓰고 싶어? ......알겠다고? 쳇, 돌은거아냐?
작전기록대사 : 뭐 좋아, 호신술이란 거지......
1차정예화 : '로도스과학관찰대명예대장'? 내가? 뭐?
2차정예화 : 로도스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보장 못 해. 그런 거 내 방식이 아니거든. 그래도 뭐, 만약 네가 이 대지에 가득한 수수께끼를 풀고 싶다면, 내가 그걸 파헤쳐줄게.
부대편성 : 팀워크? 봐줘, 제발......
대장편성 : 쳇, 닥터, 나를 괴롭히고 싶은 거면 똑바로 말해.
작전출발 : 따라올 수 없으면 알아서 해.
작전시작 : 쳇, 귀찮게.
작전중터치1 : 예예.
작전중터치2 : 있어있어.
배치1 : 알써알써.
배치2 : 뉘예뉘예.
전투1 : 똥이나 처먹어라.
전투2 : 문짝을 때려 박아주지!
전투3 : 아~아, 시덥잖네!
전투4 : 이놈이든 저놈이든!
4성클리어 : 난 커다란 폭풍엔 익숙하다고. 이런 거 아무렇지도 않아.
3성클리어 : 하아, 재미없네, 잠깐 이 앞에 갔다 올게.
비3성클리어 : 이 정도로 해둬.
작전실패 : 쳇...... 설마 내가 이 녀석을 때려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냐......
인프라배치 : 방에 가서 잠이나 자련다.
인프라터치 : 우웃?!
신뢰도터치 : 그러고 보니, 닥터의 집무실에 갔다 오지 않으면......
인사 : 한가하냐, 너?
대사 1부터 문질문질 마렵네
귀엽다!
쿠소쿠라에!
똥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