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모르게 고양이처럼 몸을 말고 잠든 켈시가 보고싶다
독타가 머리쓰다듬어주니까 고롱거리는 소리를 내는 켈시가 보고싶다
자기도 모르게 잠들어버린거 눈치까고 황급히 눈떴는데 몸이 개운해서 좆됐다고 느낀 켈시가 보고싶다
이불덮어져있고 독타가 옆에 앉은채로 졸면서 자기 머리위에 손이 올라가있는걸 알아채고선 부끄러워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그러면서 독타한테 이불덮어주고 마저 일하러가는 켈시가 보고싶다
독타가 머리쓰다듬어주니까 고롱거리는 소리를 내는 켈시가 보고싶다
자기도 모르게 잠들어버린거 눈치까고 황급히 눈떴는데 몸이 개운해서 좆됐다고 느낀 켈시가 보고싶다
이불덮어져있고 독타가 옆에 앉은채로 졸면서 자기 머리위에 손이 올라가있는걸 알아채고선 부끄러워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그러면서 독타한테 이불덮어주고 마저 일하러가는 켈시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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