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신규 오퍼레이터]
//압생트
<이벤트 장려 오퍼레이터>
"도와줘서 고마워, 내 목숨은 너희들에게 빚진 셈이네. 할 줄 아는게 많지는 않지만, 나중에 내가 쓸만한 일이 있으면 얼마든지 말해. 코드네임?......음, 압생트라고 불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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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터 압생트, 체르노보그-용문 사건에서의 우르수스의 생존자 중 한명이자, 현지 경찰관의 딸. 체르노보그 시내 기숙제 고등학교에 다녔다.
비록 같은 체르노보그 출신이지만 그녀와 안면이 없는 오퍼레이터는 조심하기 바란다. 그 도시에서 온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과거와의 대면은 험난할 것이다.
시련은 한 사람을 파멸시킬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삶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

"그녀는 천재지변을 이겨냈지만 쉬운 일은 아니었고, 그녀의 상처는 아직도 뚜렷하게 보입니다. 상처 중에서도 겉으로 드러난 상처는 저희 의료진이 돌볼 수 있지만 다른 많은 상처는 시간이 지나야만 치유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당연히 그녀에게 도움을 주고 싶지만, 그 다음 길은 그녀 스스로 가야합니다."



"방심하지 마. 움직여!"


코드네임: 압생트

종족: 우르수스

출신: 우르수스

특기: 안보, 조사 (전시 금주)


특성//

공격이 마법 피해를 입힌다.


재능// 법의 집행자

공격 대상의 체력이 30% 이하일 경우, 대미지 증가.


1스//

압생트의 공격력이 상승, 체력이 가장 낮은 적을 우선하여 공격한다.

지속시간무한


2스//

압생트의 공격력이 감소하고 공격이 여러번으로 바뀌며, 체력이 일정치 이상의 적을 목표로 하지 않게 된다.



경찰딸에 특기가 음주단속 근데 이름은 고량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