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가 자기 자치단 먹여 살릴려고 별짓을 다 하는데 그 썰 푼다ㅠㅠ
어느날 갑작이 지마가 자기 자치단 이끌고 로도스에 왔더라고
체르노보그에서 도망치고 머물곳이 필요하다며 도와달라는 거야?
당연히 여고생들이 불쌍해서 임시로 고용해 줄려고 했지ㅠㅠ
그런데?? 이년들 이력서를 보니 죄다 댄스만 추는 거야??
그래서 받아 줄 수 없다고 했지 너무 냉정한 것 같아 미안했지만 어쩔 수 있나??
'쾅!'
?? 이년이 미쳤나 내 책생을 내려치면서 부들부들 거리네???
한동안 부들부들 떨다가 갑작이 무릎을 꿇어
"부탁이다. 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만 동료들은 있을 곳이 필요해"
어쩔 수 없이 특기 사항이라도 자세히 살펴봤지
근데 어? 굼이란 년은 쉬지 않고 60시간씩 무역소에서 근무가 가능하네??
이스티나란 년은 응접실에서 손님들 접대시키면 우르수스 단서 획득 가능하고??
꼬맹이 주제 접대 실력이 워킹섹스 젤리보다 낫네ㅋㅋ?
싱글벙글 입 꼬리가 올라가는 걸 최대한 감추고 지마도 것도 살펴봤지
근데 지마 이년은 성능도 댄스한데 특기 사항도 댄스한거야
아무리 불쌍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 거절할 생각이었지
"지마 아무리 봐도 채용하기 힘들 것 같아"
그러자 지마가 동공지진이 일어나면서 말을 잇지 못해ㅠㅠ
그게 좀 불쌍하더라ㅠㅠ 그치만 여기가 자원봉사 단체도 아닌 걸 어떡해
"그럼 다른 녀석들은?"
"다른 쪽도 힘들 것 같아"
지마가 불쌍해서 일단은 거짓말을 하고 나중에 다른 년들만 몰래 채용하려구 했지
"내가 정말 뭐든지 할게 동료들만이라도 부탁해"
뭐든지?
뭐든지란 말에 무릎을 탁 칠만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라ㅋㅋㅋㅋㅋ
"그럼 채용하는 대신 조건이 있어"
"조건이 뭔데?"
지마도 아마 심상치 않음을 느꼈나봐 표정이 좀 미묘해
"지마 넌 내가 밤에 원할 때 마다 밤 시중을 들어 줘야겠어"
"물론 밤 시중을 들 때마다 섭섭하지 않게 챙겨줄 거야"
내 말을 듣고 지마는 날 혐오스런 표정으로 화를 내며 처다보더라ㅋㅋㅋ
그리고는 얼굴에서 엄청난 내적갈등이 보여
"...알겠다"
아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입꼬리가 솟아 오르는 걸 못참겠더라
그러고 오늘 밤에 바로 부탁한다고 말했지
지마는 내 말을 들은체 만체 밖으로 나가
그날 밤 난 지마가 오기만을 기다렸지
근데 1시간... 2시간... 시간이 점점 흘러도 올 생각을 안 해
이 년이 날 속인 건가 슬슬 화가 나네???? 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깐 드디어 노크 소리가 들려
서둘러 문을 여니깐 지마가 멀뚱멀뚱 서있더라
"얘들이 잘 생각을 안 해서 어쩔 수 없었어"
말투가 담담한 게 진짜로 결심했나봐
저항이 심할 것 같아서 위디한테 weed도 받아 왔는데 쓸일이 없겠네ㅋㅋㅋㅋ
지마는 방에 들어오자 말자 망설임은 없는 듯 옷을 한 꺼풀씩 벗고 있어 ㅗㅜㅑ
나는 그래도 무드있게 하고 싶었는데 이년은 빨리 끝내고 싶은 생각밖에 없나봐
빨리 끝내줄 생각은 없지만ㅋㅋㅋㅋ
아 근데 이년? 생각보다 몸매가 괜찮네??
입었을 때는 몰랐는데 허리가 얇아서 그런가? 생각 이상의 가슴이 있어
몸매를 천천히 감상하는데 속옷만큼은 수치심에 스스로 벗을 수가 없는지 그 상태로 침대에 털석 앉아
지마가 속옷만 입고 침대에 앉아 있으니까 잡생각이 다 사라지고 번식 욕구만 남더라
그래서 바로 지마를 뒤에 껴안는 자세를 취하고 가슴을 주물렀지
"윽..."
기분 나쁜듯한 목소리는 무시하고 가슴 전체를 조물조물 주무르며 지마의 살갗을 느꼈어
체르노보그에서 온갖 고생을 했을텐데 몸에는 상처하나 없고 부드러운 살갗이 점점 뜨거워지는 게 느껴져
체온을 느끼며 유륜 주위를 손가락으로 돌리며 돌기 하나하나를 어루만지며...
동시에 내 입술로 목을 살짝 물어주니 허리가 조금씩 휘고 몸은 떨기 시작해
부드러운 손길에 익숙해질 틈도 안 주고 바로 지마의 음부에 오른쪽 손가락을 넣었지
음부 아래쪽을 휘저으며 현악기를 연주하듯 위로 슥 하고 튕기니 지마의 허리도 튕기는데 재밌어ㅋㅋㅋ
윗쪽으로 튕기니 '하앗?!' 하며 허리를 내리고
아랫쪽으로 튕기니 '흐윽♡' 하며 허리를 올리고
튕기는 척 거칠게 휘저으니 이번엔 물을 뿜는데 이게 괴롭히는 맛이 있어
"으읏! 윽! 흐앗♡"
계속 자극하니 슬슬 한계인가봐 신음이 새는 걸 막지 못해
아랫쪽은 더 가관인 게 손가락을 넣을 때마다 뷰짓물이 쏟아지는 게 홍수야 홍수ㅋㅋㅋㅋ
이제 슬슬 보낼까 싶어 열심히 자기주장 하려고 꼿꼿이 서있는 확 유두를 꼬집었다?
"흐으윽! 흐아앙♡ 흐읏♡"
가볍게 가버려서 촉촉해진 눈으로 날 노려보는데 그렇게 임신시키고 싶은 얼굴은 처음이더라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본 내 좆이 못 참겠다고 바지 속에서 비명을 지르는데 시발ㅋㅋ 좆만 못 참냐? 나도 못 참겠다ㅋㅋㅋㅋ
준비는 끝난 것 같고 드디어 배고픈듯 군침이 뚝뚝 떨어지는 지마의 보지에 내 좆을 삽입했어
아 근데 느낌이 이상해 이거 잘못걸렸어
질내가 두툼한 이불 속 마냥 따뜻하고 나를 감싸는 건 마치 늪에 빠진 것 같아
그치만 남자가 되서 박았으면 뒤로 물릴 수는 없지
대신 아주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고 온 감각을 좆에 집중했다
이따금씩 지마의 신음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만 들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지마의 질내가 요령을 깨닫는지 조이는게 장난이 아니야
그냥 넣는 것 만으로도 쌀 것 같았는데 조이기까지 하니 사정을 참는 게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이었다
"으흣! 멈춰 시발 멈추라고! 흐아앙♡"
그 목소리에 정신이 확 들었어
정신을 차리니 지마는 눈물범벅이 된 지마가 입에선 음란한 교성을 내고
몇 차례는 가버린 듯한 떨리는 목소리와 질퍽질퍽해진 침대가 보여
그러고 나니 여유가 생기고 좀 버틸만 해
아마 우리 속궁합이 존나 완벽한가 봐ㅋㅋ 그렇게 생각하고 나니 더 즐기기로 했어
말랑한 가슴도 만지고 자연스레 키스도 하고 체위도 바꿔봤지
그렇게 수 분이 흐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말하니 이번엔 안에만 싸지 말라고 애원을 하네ㅋㅋㅋ
알았다고 하고 빼는 척 다시 깊숙히 찔러 넣어 사정하니 지마가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면서 가버리는데 그게 너무 꼴려서 쌋는데도 발기가 풀리지 않아
그래서 계속 허리를 흔드니 절규하는 목소리로 그만하라고 말하는데 어림도 없지ㅋㅋㅋㅋ
암컷 복종 전까지는 멈추지 않을 거라 말하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드니
지마는 가고 또 가버리고 쉴 틈도 없이 보짓물을 흘리며 가버려
계속 가버리니 머리속에 쾌락밖에 남지 않았는지 나중에 되니 쌀 때가 되면
지마가 팔과 다리를 내 목과 허리에 감싸고 못 빠져나가게 하는 거야ㅋㅋㅋㅋ
이년이 건방진게 괘씸해서 다음날 아침까지 질내사정만 했다
사실 새벽 5시 이후는 잘 기억이 나질 않아
지마가 기절했길래 나도 좆을 빼고 나니 좆이 아니라 전원 코드를 뺀 마냥 쓰러졌단 것만 기억이 나
근데 시발 지마가 사라졌다고 자치단 놈들이 난리를 쳐서 대원 몇명이
날 깨우러 온 바람에 하루만에 탄로 났다 시발...
지마를 협박해서 따 먹은 사실이 들통날까봐 좆됐다 싶어 식은땀을 흘리는데
지마가 열심히 변호를 해주더라?? 이상한 관계가 아니라 정말 서로 사랑해서 한 거라고??
지마가 그렇게 말하니 공개적으로 밝히는 대신 대원들도 인정해주겠데
그 뒤로는 눈치도 안 보고 매일밤 섹스만 했지 그리고 주말이 되면 데이트라는 명목하에
일도 째고 지마랑 놀러다녀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하더라ㅋㅋ
오히려 일에 빠져 살던 사람이 변하니까 로맨틱하데ㅋㅋㅋㅋ 당나귀년이 억지로 시킨 건 지는 모르나봐?
그리고 공개적으로 교제하게 됐으니 나름 책임감있게 피임에도 신경썼지
근데 첫날 밤 거하게 질내사정해서 그런가? 임신했다며 두줄이 그어진 테스트기를 들고 오더라??
시발 다리도 떨고 안절부절 못하며 존나 후회하고 있으니깐
지마가 꼭 안아주면서 자기가 노력할테니 걱정안해도 된데
그러면서 입맞춤을 해주는데 몸만 아니라 마음도 지마어게 빠진 것 같아
그러면서 서로를 느끼면서 그날 밤도 옷을 한 꺼풀씩 벗겨나갔어
지마 개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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