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엔이 남자 팬티 딱 내리니까
구렁이같은게 덜렁 튀어나오더니 니엔 콧등을 후려치고
그걸 본 니엔은 저 커다란 물건이
자기 아랫문 비집고 들어와서
농밀하게 비비기 시작하면 어떻게될지 상상하니까
자궁이 어언 400년만에 가동을 시작해서
야한즙으로 바닥을 축축하게 적시기 시작하고

니엔 본인도 입에서 침흘릴정도로 멍하니 쳐다보고있다가
남자가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어 응응 괜찮네 하고는 침을 꼴깍 삼키고 자세잡는데
본방 시작하기도 전에 너무 기대해서
자기 난소가 몇세기는 묵은 난자를
씀풍씀풍 내뱉는걸 체감한 니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