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독타랑 은재가 갑자기 TS 됬는데


독타는 간단하게 리본 달린 클립 머리핀을 후드에 꽂고 나왔음


은재는 엄청 시간을 들인다음 나왔는데, 중학생 수준의 여자애가 되어 나와서 하는 말이



'맞는 옷이 없어서 엔야의 10년전 옷을 찾느라 늦었다'라고 담담하게 말했음


꿈에서 그거 듣는 순간 헬테이커 우효콘 나오면서 심장 존나 빠르게 뛰더니 잠에서 깸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