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이다
번역은 정발판인 황금가지판을 따름
제일 위 책에 써진 영어단어가 '새끼돼지가 시장에 갔네'인데 마더구스인 다섯 마리 아기돼지의 첫 구절이다
거기서 모티브를 딴 소설인 다섯 마리 아기돼지
두번째로 블록에 적힌 ABC
ABC살인사건은 많이 알 만큼 유명하기도 하다
재미잇다 읽어봐요
두번째 체스판에 4라고 적힌 것은 작중에서 체스가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는 첩보물인 빅 포
갠적으로 크리스티 여사는 첩보물 드릅게 못 쓴다고 생각함
별로임
병에 13이 적힌 건 13인의 만찬인데 이게 미국판 제목이 화요일 클럽의 살인이고 저건 영국판임
한국판은 열세 가지 수수께끼
손에 들고 있는 책은 제목이 그거다
당장 이스티나 대사에서도 거하게 스포일러를 치는 오리엔트 특급살인
이스티나 대사 봤으면 읽지 않아도 됨
마지막 티타임 상은 중국판 번역으로 H장원의 티타임이라고 한다
그래서 티타임 상을 가져다놨나본데 영어판 제목은 sad cypruss고 한국판도 슬픈 사이프러스다
왜 저런 제목인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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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책 ㅇㄷ
작가 유명한가배
성경 다음으로 자기 책 많이 판 소설가라는 타이틀도 잇음 - dc App
추리소설계 대부급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도 유명하지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은 지금봐도 꽤 골때림ㅋㅋㅋ
추리소설에선 진짜 존나 유명함
호움즈가 없네 실망입니다
셔울록 호움즈는 촘큼....틀딱같네오^^ - dc App
솔직히 대사로 대놓고 스포하는건 에바참치임 ㅡㅡ
컨셉 ㅋㅋㅋㅋㅋ
표지 시뻘건거 개무섭네ㄷㄷ
마더구스라고 하기에는 잔혹한 내용이 많음 ㅡㅡ - dc App
오리엔탈 샐러드는 영화도 있잖음
5
혈록 숌즈랑 필립 말로 ㅇㄷ? - dc App
다른 작품은 이미 다른작품에도 정형화되서 별 감흥 없는데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지금봐도 ㄹㅇ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