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란, 자동차의 뒤쪽 공기흐름을 망가뜨림으로서 자동차가 공기저항을 덜 받게 만드는 장치이다.
일반적인 차량에는 위와 같이 아주 작게 붙어있는것이 대부분이며, 사제 스포일러는 별 효과가 없다. 원래 없는것은 없는 이유가 있는 것.
가끔 사람들이 윙을 스포일러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둘은 확실히 다르다.
이것을 윙이라고 한다.
스포일러와의 차이점은, 윙은 확실하게 다운포스(양력의 반대개념)를 만들어 차체를 내리누른다. F1같은경우는 진짜 차체가 붕 뜰수 있을만큼의 속도로 질주하고, 그렇게 떠버릴경우 가속이 안됨은 물론이고 차량 통제도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장비다.
이런식으로 앞에도 달려있다.
"윙"이라는 말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실 날개라는 뜻이며 실제로 양력을 일으키는 비행기의 날개와 흡사한 모양이다. 차이점은 위아래가 바뀌어 힘의 방향이 반대라는것.
이제 핲붕이들은 스포일러라는 말을 쓸때 (차량용 아님)이라는 문구를 붙이도록 하자
개추(차량용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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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ㅇㅇ 강의때 교수님이 뭐라하는거 들었음
스포일러를 스포일러 당함ㄷㄷ
지식이 늘었다
노무현(싱싱함) - dc App
섹스(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