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인데 전부터 내머리 계속탈모같아서 걱정되서 가족한테
말하니까 계속 아니라고 웃어넘겼었는데 어쩌다가 피부과에
갈일생겨서 의사쌤한테 물어보니까 계속 이마형이 그랬으면 몰라도 계속 넓어진거면 맞다길래 진단받고 기분 ㅈㄴ 다운된상태로 차타서 가고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보고
'그러면 앞머리로덮고다니면 상관없잖아 ㅎㅎ' 이래서
그러면 얼굴흉터 트라우마인사람한테 그럼 마스크끼고다니면되겠네ㅎㅎ 한거랑 뭐가다름 ㅅㅂ 순간 개빡쳐서 정색하고 장난해요? 이랬단말이야 그래서 분위기 개싸해지고
싸움났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상황수습은 해야겠다싶어서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내가 과민반응하는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