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나무로 파이즈리연습하던 모스티마는 그만 가슴을 호수에 떨어트렸는데
산신령이 나타나서 이 금찌찌가 너의 찌찌냐 은찌찌가 너의 것이냐 하고 물었을때
욕심이 과했던 모스티마는 둘다 내놓으라고 해버리고
산신령은 못된 모스티마의 원래 찌찌까지 가져가려는데
애초에 떨군건 가슴인척하는 뽕이었고
가져갈 가슴도 없어서
그런것도 모르고 그만...하는 산신령이 모스티마를 불쌍하게여겨서 고츄를 붙여주고 떠나는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