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에 글을 쌌다가 차단먹어놓고는 쿨찐걸려서 접은 척하더니 정보글만 빼가고 있었다.
2. 메갈이 판을 치고 여자들이 많은 트위터답게 보빨을 하면서 자캐딸과 디씨정보만으로 부족해 뇌좆을 굴리기 시작했다.
3. 걸린 이후에 그냥 입다물고 있지 누가 알려줬다면서 해명을 하기 시작했는데 구라였다.
4. 그와중에 트위터에서 자기 욕한 애들을 인용하면서 알못들이라고 실드를 치기 시작하자 애들이 빨아주기 시작했다.
5. 결국 ㅈ됐음을 느끼자 게이야를 외쳤지만 갑자기 팔로워를 보고 더 딸쳐야한다 싶었는지 우디르를 하기 시작했다.
6. 하지만 사생팬들의 사랑에 못이겼는지 결국 빤스런을 했으나 빨아주는 언냐들을 잊지못하고 끝까지 '선생' 프레임을 고수하며 새계정으로 갔다.
7. 결국 거기까지 가면서도 절대 잘못이나 해명을 하지 않고있다!
정말 대단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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