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일어나니까 가랑이에 거대한 쥬지가 자라난 첸이 보고싶다
평소에 입던 핫팬츠입으니까 자꾸 삐져나와서 어쩌지 어쩌지하다가 말아서 자기 뷰지에 넣은채로 출근하는 첸이 보고싶다
계속 신경쓰이는데 발기하려고해서 괴로워하는 첸이 보고싶다
결국 화장실에 가서 몰래 진정시키는 첸이 보고싶다
그렇게 넣고다니다보니까 익숙해지고 오묘하고 야릇한 느낌에 자기 뷰지에 사정해버리는 첸이 보고싶다
자기 정액에 임신해버린 첸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