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약한 독타 이용해서 어리다는 이유로 맨날 처벌 약하게 받으면서 지마를 필두로 숙소에서 다른 숙소 다들리게 *우르수스 음악* 존나 틀어재끼고 존나 안하무인으로 행동했었는데
독타새끼한테 거이 차트보는 기계처럼 3주동안 혹사당한 수수루가 정말정말 간만에 일이 비어서 꿀같은 잠을잘려고 했는데 하필 옆숙소였고 존나 시끄러우니까
처음엔 노크하고 저기요~ 하는데 안에 음악때문에 들리지도 않으니까 노크도 부르는 것도 다 씹히니까 쾅쾅쾅하면서 분노참기 lv999 경험하는데 막상 문열리니까 고딩년이 보드카 빨면서 무요 하면서 존나 야리면서 나오니까
지마가 한 건 띠껍게 쳐다본 것과 시끄러웠던 것 밖에 없지만 늘 인생의 부조리가 그러하듯 3주 동안 수수수니 스스로니 씨발 이름도 좆같이 개명 당하면서 노예로 부려먹히고 씨이발 일이란 일은 다 짬때리면서 정작 결과물만 쏙쏙빼가고 누군 눈알 빠지게 하는데 그 옆에서 일 시킨 씨2발새끼는 켈시니 아미야니 여자년들 끼고 하하호호 하는 꼬라지를 보고 배알이 뒤틀리던 그 분노가 지마를 향하게 되는거임
바로 보드카병 뺏어다가 대가리 후려버리고 응축되고 응축된 분노를 지마한테 욕으로 승화시켜서 때려박는거임 또 역시 고학력자 아니랄까봐 무슨 3/4가 욕인 문장을 그냥 청산유수마냥 존나 시끄러운 *우르수스 음악*을 가볍게 뚫고 지마에 고막에 그냥 다이렉트로 꽂아버리는 거임
그렇게 시원하게 3분을 안쉬고 욕 때려박은다음 이성을 되찾은 수수루는 내가 너무 심했나 생각하면서도 그러니까 조심좀 하시구... 앞으로 그러지마세요 하면서 그냥 안으로 신발신은채로 들어가서 *우르수스 음악*이 존나 울리는 스피커 앞에서서 한 3초 있다가 옆에 벙찐 이스티나한테 이거 혹시 어케 끄죠..? 해서 이스티나가 정신 확들어서 이러케.. 이러케요 하고 꺼주니까 고마워요^^ 하면서 총총총하고 나가다 획 돌아서서 한번 더 이러면 씨발 그냥 불질러버리는 수가 있으니까 체르노보그 오리지늄 핵융합을 간접경험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말라고 하고 자러가버리고
대가리에 병 맞고 엉덩방아찧은 다음 얼빠져서 병조각 꽂혀서 머리에 피 줄줄 흘리는 것도 모르고 일렬에 과정을 위디 3스마냥 쳐맞아버린 지마는 1분 동안 더 벙쪄서 들었던 말을 곱씹어보다 갑자기 쒸바 저게 ㄹㅇ우르수스인이라고 자기보다 더 우르수스인스럽다고 개쩐다고 신나하면서 다음날 출근하는 수수루한테 귀한 보드카 하나 서툴게 포장해서 진상하면서 막 들이대니까 수수루가 부담스러워서 왜그러냐고 거의 도망가듯 출근해버리고 역시 도수가 40°밖에 안되는건 안받으신다고 내가 뭐라했냐고 아니 이거라도 주자고 한건 너 아니냐고 아웅다웅하면서 다음엔 80°짜리 보드카를 구해서 진상해야지 맘먹는 우르수스 고딩들 보고싶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