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독타 목에 목줄채우고 조교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알몸야외산책 시키다가 첸한테 들킨 켈시가 보고싶다
독타의 알몸과 쥬지를 보고 빨개진 얼굴에 점점 습기차는 사타구니에도 자기가 일때려쳤어도 경찰이었다고 신고할거라고 하는 첸을 붙잡고서는
첸의 바짓속에 손을 집어넣고서는 너도 하고싶은거 아니냐면서 독타 빌려주겠다고 하는 켈시가 보고싶다
켈시의 손을 황급히 뿌리치고 이번 한번만 봐주는거라면서 자기방으로 뛰어들어가는 첸이 보고싶다
며칠뒤에 독타가 사무실에 없는걸 보고 켈시의 방에 들어가는 첸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