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운이 습격하는곳 앞에서 탈룰라의 어린시절 일기 낭독회를 여는게 보고싶다
첸이 탈룰라의 비밀일기와 중2병노트를 갖고와서 낭독회하고 복사본을 전시해두고 여기저기 게시해두고 다니는게 보고싶다
탈룰라는 지금 자기가 갖고있는게 없어서 손도 못쓰는게 보고싶다
낭독회 열릴때마다 통운 대원들이랑 간부들이 따스한 눈길로 바라보는걸 견디지못하는 탈룰라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