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놈은 양아치고 한 놈은 경찰 딸이라 의견 충돌 존나 나서 분위기 험악해 지는데 어느날 지마가 보드카 들고 압생트 찾아가서 술판을 벌인 뒤에 서로 마음에 있었던 생각들 다 풀면서 화해하고 서로 꼭 안아주는데 술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라도 있는 건지 몸이 뜨거워지고 야릇한 기분이 들면서 포옹이 점점 과격한 스킨십으로 변해가면서 결국 둘 다 참지못하고 보지에 불나도록 비비는 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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