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새벽 5시만 되면 맨날 놀아달라고 애옹거리고 들러붙는데

안일어나면 발가락을 계속 물어가지고 왠만하면 일어나서 놀아주다 밥주고 했는데

그날은 너무 피곤해서 걍 무시하고 동생한테 맡겼더니

자고있는 내 머리에 대고 오줌싸고 가버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