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누가 보여준 시 있었는데
그 페이지를 '너'로 빽빽히 채우고 거기 가운데에 '나'라고 쓰여있는
음..
창작은 창작이긴하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용이 말 그대로 333333333333333333333333 해놓고 의미가 아마 개미가 지나가는 모습과 흔적을 표현함으로써 어쩌구였을거
내생각엔 현대미술은 좀 답이 없는거같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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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은 창작이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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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현대미술은 좀 답이 없는거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