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 다 끝난 다음 시점이 아닐까
한섭 화람지심 하며 생각한건데 호무라랑 독타가 만나고 바로 탈룰라가 체르노보그 꼴아박아서 놀 틈이 없는데 얘네 태연하게 나도 수영하러 가고싶어~ 병신아 치료나 받으세요 거리는거 보며 이새끼들 다 끝나고 저러나 싶더라
첸도 용문이랑 잘 풀려서 LM♡ 모자 쓰고다니고
이번 이벤도 압생트 소개문 보면
오퍼레이터 압생트, 체르노보그-용문 사건에서의 우르수스의 생존자 중 한명이자, 현지 경찰관의 딸. 체르노보그 시내 기숙제 고등학교에 다녔다.
체르노보그-용문 사건 이후 합류했다고 확실하게 써놨음. 0지 사건은 용문이랑 뜬게 아니니 7지 이후일수밖에 없는거같은데
여튼 내 생각이 맞다면 탈룰라 충각전술 이후에도 독타 아미야 켈시 첸 다 살아서 둥가둥가 놀러다니는 미래가 정해져있는 헤피엔딩 게임일듯
지금 우르수스 애들도 체르노보그 사태 이후로 들어온거잖아
아니 용문-체르노보그 사태랑 그냥 체르노보그 좆된건 다른거 아님?
학생자치단이 1지아후고 압생트는 7지이후아님?
아 그렇네
스핀오프는 본작이랑 완전 분리됬다고 보는게 편함 시간구성을 고려하는게 아니라
해묘가 모르는레후 하면 할말없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