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집무실에서 지마 옆에 세워두고 멍때리다가
아 지마 가슴 쫀득할거같애 라고 말하니깐 지마가 뭐래는거야 이 병신새끼가 머릿속에서 뇌가 공중제비를 돌고있냐 하고 욕하니깐
아 못참겠다 하고서 지마를 자빠트리는 독타같은거 상상하는거임?
막 지마가 하지마 씨발 발정난 개새끼야 하고 얼굴 뻘개져서 소리지르니깐
그게 더 꼴려서 황급하게 엣찌쥬지를 꺼내서 지마의 안쪽에 발효시키려고하고
넣지마 호로새끼야 하면서 지마가 거세게 거부하니깐 능지떨어져서 대뇌퇴행한것처럼 으헤 으헤 지마가 엄마가 되면 마더로씨아인가 하면서 존나 박는 그런 상상함?
마더 로씨아 ㅋㅋㅋ
마더로씨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더로씨아 ㅇㅈㄹ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더로씨아 ㅋㅋㅋㅋㅋㅋ
로도스 자택에서 검거
마더 로시아 미쳤나ㅋㅋㅋㅋㅋ
마더러시아에서 터졌노 시발ㅋㅈㅋ
ㅅㅂㅋㅋ 마더로씨아ㅋㅋ
광기 그 자체
마더뻐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