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집무실에서 지마 옆에 세워두고 멍때리다가
아 지마 가슴 쫀득할거같애 라고 말하니깐 지마가 뭐래는거야 이 병신새끼가 머릿속에서 뇌가 공중제비를 돌고있냐 하고 욕하니깐
아 못참겠다 하고서 지마를 자빠트리는 독타같은거 상상하는거임?
막 지마가 하지마 씨발 발정난 개새끼야 하고 얼굴 뻘개져서 소리지르니깐
그게 더 꼴려서 황급하게 엣찌쥬지를 꺼내서 지마의 안쪽에 발효시키려고하고
넣지마 호로새끼야 하면서 지마가 거세게 거부하니깐 능지떨어져서 대뇌퇴행한것처럼 으헤 으헤 지마가 엄마가 되면 마더로씨아인가 하면서 존나 박는 그런 상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