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찌뿌둥한 상태로 일어났는데 빤스 브라자는 간데가 없고 자기전에 분명히 단추 끝까지 채워뒀던 잠옷은 남아있는 단추가 없고 뷰댕이는 아직도 찌릿찌릿 경련하고있고 입안에는 정체모를 뒷맛이랑 왠 털이 굴러다니고

극대노해서 방문 풀파워로 걷어차고 씨발 어떤년이냐고 사자후가 아니라 웅후를 지르는데 이스티나 압생트 로사에 믿었던 굼까지 움찔하더니 눈치를 보는꼴을 보자 어이가 없어서 주저앉는 지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