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부스낼때도 그냥 혼자 책만들고 어쩌다가 연락 닿아서 같이 부스 열어준 분 말고는 다 모르는 사람들임

그림 그린답시고 진짜 방구석에 처박혀서 그림만 그렸었던가 생각하니 좀 뻘줌하더라